전재학: 약 1년 반동안 디렉터 자리에 있으면서 희비가 교차했던거같습니다. 많은분들이 응원해주고 기쁜 순간도 많았지만 제 역량이 부족하단것을 느끼고 디렉터 자리에서 물러나려고 합니다. 새로운 디렉터를 소개하겠습니다.

이병탁: 안녕하세요 신규 디렉터 이병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