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때하고
1년배신하고
복귀해서 5년 하다가
모르둠 나온주 한 두달하고 방송 3연병에 접었다가
복귀해서 남은 스토리 밀었는데 감동했음
신을 때려잡는 파워밸런스 어떻게할지 납득도 가고
이후 스토리 진행하는것도 다 납득되더라
배신겜하는동안 중간에 가자 에버그레이스 영상 나오면서 로아는 완전 끝인줄 알았는데
트리시온가서 내 아크라시아 모험의 기록이 업적에 남아서 크래딧 해주는데
끝까지 버틴 사람들은 보상받은 기분이 아닐까 생각들정도로 많이 발전했더라
보석 팔지않고 배신해서 복귀하는데 부담도 없고
나도 이번주 버튜버 보스 때러잡으러 가볼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