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감 분위기 너무 이뻤다!

이 장면은 관식이 투석으로 병원에 가는 길이지만 꽃이 활짝 피어있는 계단을 오르며 부부는 둘만의 행복한 대화를 한다.

평범한 이 부부의 삶이 쉽지 않았지만 그누구보다 행복한 서로와 서로였다고 말해주는 것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