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04-24 10:15
조회: 498
추천: 2
폭싹 속았수다 중 개인적으로 좋았던 장면![]() 색감 분위기 너무 이뻤다! 이 장면은 관식이 투석으로 병원에 가는 길이지만 꽃이 활짝 피어있는 계단을 오르며 부부는 둘만의 행복한 대화를 한다. 평범한 이 부부의 삶이 쉽지 않았지만 그누구보다 행복한 서로와 서로였다고 말해주는 것처럼
|
로스트아크 인벤 자유 게시판 게시판
인벤 전광판
[백동일33] 오의 배마 살려~~~
[전국절제협회] 똥캐의 왕, 절제가 하늘에 서겠다.
로아 인벤 전광판 시작!!
[더워요33] 무적00......
[렘키드나] 로스트아크 망했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