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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6 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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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내가 서폿을 잘하는줄 알았어난 로아 초반부터 깐부가 있었어서 깐부랑 공팟갈때도 있었고
고정팟도 있다 없다했었고 깐부 접고나서도 실친이랑 같이 다니다가 지금은 또 고정팟에 들어왔는데 지금 고정팟에 오기 전까지만해도 난 공팟에서 이정도면 최상위 서폿이었고 항상 칭찬받았거든. 옛날옛적 카양겔 구 4관(현3관 라우리엘) 찬조뜨기 힘들때도 찬조 항상 먹었고 일리아칸때 우리팟 딜러가 내부들어가도 밑찬 내가 가져오는경우 많았음 물론 일리아칸은 우리팟 딜러분들이 잘해주신것도 있겠지만 암튼 근데 지금 고정팟 오니까 옆파티 서폿님이 넘 잘하는거같은거임 솔직히 둘다 서폿이라 내가 케어받는거 아니니까 어느정도 하시는지 정확힌 모르지만 그분이랑 나랑 스펙 비슷했을땐 밑찬은 딜러차이로 내가뜰때있고 그분이 뜰때있고 근데 밑태수는 그분이 더 잘드시고(물론 이것도 딜러차이가 있긴하겠지만) 이젠 나보다 스펙도 많이 좋으셔서 본캐팟가면 그분이 밑찬 대부분 가져가심 그래서 아 세상에 잘하는사람은 많고 난 버러지폿인가봐ㅠㅠ 하다가 또 부캐들 공팟 다니는것도 있고 고정팟 시간안돼서 못갈때 공팟갔었는데 공팟가니까 다시 칭찬받고 잘하는 최상위서폿됨 ㅎ; 결론은 잘하는 서폿은 많지만 못하는 서폿은 더많다 지금 고정팟에서 버려지지않게 더 열씨미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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