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거 없어서 가토방 보고 있는데 모코코 한분이 벨가 방 만들고 벨가 도와달라고 해서 들어가고 출발했는데
이 시기에도 시민권을 도전하시다니......쓰읍...하....

ㅗㅜㅑ.....ㄹㅇ 찐 모코코 같아서 너무 행복했어요~~ 새벽에 자주 돌아다녀야지 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