깐부랑 2-2 300 트라이로 시작해서 12시간(쉬는 시간 포함) 동안 2번밖에 못가서 진짜 좌절하고 있었음
민폐되기 싫어서 공낙 99 98 될 때까지 깎아놨는데
2-2에 들어가자마자 패턴 몰라서 어리바리 타는 사람
2-1에서 별에 별 방법으로 다 죽는 사람들에
여기까진가 싶었는데 지인 두분이 팁까지 세세하게 알려주며 도와주셔서
2-3 트라이에 제물 봤다도르까지 했다
진짜 너무 고마워서 울뻔함 …나중에 감사 선물 드리려고
깐부랑 이번 주에 성불하자 했음
2관 숙코가 은근 많다 그래서 흠 그런가? 했는데
어제 장시간 하다가 알았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