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딜하다 죽어도 클리어 보상받는데 아무런 영향이 없다는걸 악용하는 유저들 때문에

진짜 선량한 로아 유저들이 피해보는 이 구조가 잘못된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죽은상태로 클리어시 골드를 못받게만 해도 산책딜이나 대충플레이하다 죽는사람들 많이 줄어지않을까요?

대신 그만큼 레이드의 난이도를 낮춰주거나 부활기회를 좀 주는패치를 해야겠죠.

이거뿐만 아니라 님들이 생각하는 다른 괜찮은 방법들이 더 있을거에요.




근데 이런생각을 운영진들이 못하는걸까요? 머리존나 비상한 사람들이 이런걸 생각 못할리가 없지않음?

그렇다면.. 진짜 일부러 이렇게 운영하는걸까? 대체 왜죠?

쌀먹들이 조금이라도 피로감을 느끼면 로아에서 쌀먹안할까봐? 그렇게 접률 떨어질까봐?

누군가가 공대원들의 통나무를 들고 힘겹게 클리어 하는것도 하나의 재미라고 생각해서?

아니면 산책딜하거나 일부러 죽음을 위장해서 유튜브 시청하면서 골드캐가는 유저들을 뉴비, 혹은 유저들이 보호하고 케어해줘야 할 불우유저층이라고 생각해서?




대체 어떤 방향성을 꿈꾸시는건지 모르겠어요.

금강선씨가 다져놓은 로스트아크를 함부로 바꾸기가 두려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