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골두꺼비 얘기가 존나 나오다가

강습 하드 에서 확정유각 골드 상자 이야기를 하고 나서 
> 아직도 골두꺼비 이야기가 나오네요 

라고 한 거임 결국 해석하기 나름이긴 한데
강습에서 유각을 풀어주는데 골두꺼비 이야기가 계속 한다고 해석하는 게 맞긴함


물론 직접적으로 골두꺼비 안내겠다고 못박았다고 선동질 하는 애들은 병신이 맞긴한데

간접적으로 안내겠다는 얘기 한 거나 다름 없음


미터기도 처음엔 뭉개다가 난이도 완화 플레이 러닝타임 감소 얘기 하고 나서
대안을 제시 한 거라 안내겠다 말한 것만 봐도 

원래 전재학 디렉터 화법이 그런 거임 


물론 확답은 안했으니 나올 거 같기도 하다는 생각을 하긴 했는데
강습 끝나고나 나오겠지 싶었다가 갑작스럽게 출시하겠다니 당황 스럽긴 하네

유각 읽은 유저 입장에선 개통수 맞긴한데 
보석이랑 동일 선상에 두고 말 할건 아닌듯 보석은 공급문제가 아니라 아예 개편된 거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