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시점에서 완전한 퍼펙트 리셋은 말이 안되고

보석 유각 등은 유지한채로 이걸 맞추기 상대적으로 쉽게 조정 
(무과금러도 반년정도면 캐릭터 올 10겁작 가능하게. 이건 건드리기에는 이미 너무 늦었음)

보석 / 각인 / 내실 / 에스더등은 시즌을 넘어가도 삭제되지 않음 
시즌변화와 함께 초기화되는 스펙과 초기화되지 않는 스펙이 구분되어야함


반년주기로 출시되는 컨텐츠 

1. 가벼운 레이드 하나 
2. 스토리의 중심이 되는 무거운 레이드 하나 (단, 1번의 파밍을 끝내야 2번에 도전할만한 난이도)

-

시즌마다 리셋되는것

1. 강화 하드리셋
(0부터 시작은 X. 대충 2시즌의 1325레벨 느낌으로 초기화
대충 와우의 시즌리셋처럼 전시즌 장비는 이후 시즌의 기초적인 토대는 될수있도록)

단, 강화방법에 요구되는 비용은 지금보다 훨씬 저렴해야하며 운의 요소가 적어야함.
1시즌의 아크라시움을 가져와도 좋음

2. 각 시즌마다 색다른 캐릭터 강화요소 추가 (반년주기 하드리셋이면 밸런스에 민감하지 않아도 됨.
여기서 밸런스를 완벽하게 맞출 필요는 없음. 단 이 강화요소는 시즌리셋과 함께 소멸 - 스크롤느낌)


레이드 보스의 난이도는 
대충 강화 20강이 맥스수치라고 할때 15강정도면 어렵지 않게 클리어 가능해야함
단, 강화이펙트는 보존해줘야함 (지금 이미 만들어진 시스템)



BM

개발자들 월급도 줘야하고. 안정적인 BM은 반드시 필요함

생각할수 있는 BM요소

1. 시즌패스 
시즌제 게임이니 제일 무난하지.
대략적으로 라이트유저(6캐릭 배럭질을 해서 본캐 몰빵을 안하는)도 
시즌패스를 사용하면 레이드 접근성이 낮아지도록 재료아이템 분배

+ 시즌 목표 설정을 통해서 해당 목표를 달성하면 얻을수 있는 아바타
(시즌패스를 구매하고. 보스 두개를 모두 처치하면 얻을수 있음)

2. 강화재료 아이템

그냥 쳐 팔아도 됨.
단, 이걸 구매한 사람이 너무 앞서나갈수 없도록 인게임에서만 구할수 있는 재료도 같이 있어야함
(ex. 아크라시움)

대신 이런걸 구매해서 시즌마다 20강 찍은 사람들은 새로운 이펙트 등을 저장하고 넘어갈수 있을거임(과시욕)
주로 스트리머들은 다 사겠지 그럼

강화재료는 시즌이 리셋될때 소멸하지는 않지만

대략 5~10:1의 비율로 다음 시즌의 재료아이템으로 교환할수 있도록


강화과금에 대해서는 일종의 얼리어답터 & 과시욕을 충족시킬수 있도록 하는게 좋을거임

3. 상단 시즌리셋부분의 시즌마다의 특별한 강화요소 아이템
이건 랜덤성이 좀 있어도 된다고 봄. 그 랜덤성을 좀 올려줄수 있는 BM (심하면 안됨)
대충 위의 BM을 구매하지 않은 유저가 풀파밍까지 45일이 걸린다면, 저걸 구매할경우 30일 이내로 완료할수있도록

4. 아바타




5. 에스더무기

이건 그냥 이새끼들이 ㅄ같이 지무덤 판거라 해결방법이 없음
새 시즌 무기에 귀속하도록 해주고 시즌무기에서 에스더 효과를 사용할수 있게 해줘야함.
(시즌제로 넘긴다고 삭제할수 있는 아이템이 아님)

마비노기의 정령무기처럼 1년정도 시간을 두고 천천히 제작난이도를 낮춘다던가
일반유저가 접근할수 있도록 해서 보석이나 유각처럼 누구나 언젠가 갖추게 될 영구스펙의 한종류로 완화해야함

이건 그냥 안그러면 평생 발목을 잡을거임





난 이정도로 운영하는게 차라리 낫다고 생각함.

계정마다 일주일에 골드를 60만씩 쳐 생성하는 게임에서 골드경제를 어떻게잡음?
걍 시바 말도안되는 개소리지

골드의 가치를 삭감하고 시즌제로 운영해야함 이 게임은


캐릭 너무 뽑아서 망했다는 23년된 그체가 캐릭터가 33개인데
이겜은 6년만에 27개고 1년에 캐릭터를 두개씩 쳐 뽑아내고있음. 밸런스? 절대못맞춤
그럼 밸런스를 상대적으로 덜 맞춰도 되는 환경을 만들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