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정파티는 얘기가 좀 다르지만

공팟에서 통나무가 문제되는 RPG게임을 난 본적이 없어
오히려 고인물들이 뉴비들도 대리고 다니고 하는게 보통 RPG의 모습인데

나도 마영전 할때 도움 많이 받았어

이게임이 각박해진 원인은

그냥 1-2년치 레이드를 6캐릭씩 숙제로 빼야하는 기형적인 구조때문임.

거기에 골드값은 쳐망하고 인게임에서 수급하는 재화로 강화 이상의 무언가를 하려면
전보다 많은 골드를 필요로 하니까 사람에 따라서는

과금을 하거나 아니면 골드를 안주는 레이드도 버스를 돌리고 하지.


그럼 사실 일주일중 4-5일을 종일 로스트아크에 매몰되어있어야해




그러니까 각박해지는거지

뭐 미터기가 각박하네 어쩌네 하는데 
까놓고말해서 미터기가 각박한가?

난 고딩때 와우도 해보고 이것저것 해봤지만
미터기있다고 각박한 게임은 본적이 없어

난 그 미터기라는게 사태를 해결해준다고 생각하지도 않고
그래서 나오든지 말든지 별 관심도 없어 (전투정보는 공개해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내가 얼마나 했는지가 궁금해서)



아무튼 미터기때문에 각박해지는게 아니라니까?
게임에서 노동을 시키니까 각박해지는거 아니야


흔히 말하는 RPG의 "숙제"는 로아와 완전히 다르지


솔직히 이게 2시즌 초중반기.. 대충 아브 중반기까지만 해도 장점으로 작용했던거같은데
그때도 신기하다고 생각했거든?



사람들이 6캐릭터 이미 키워서 신캐를 안키운다?

재학아 병신아 6캐릭터나 키우는거 자체가 기형적인거 아니야?
재학이 ㅆ1발아 너는 한캐릭도 안키우잖아

지들이 각박해질수밖에 없게 게임을 쳐 만들어놓고
왜 유저더러 각박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