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시점 성장은 할만큼 했음 (로펙 3200+)

보석패치 넘어오면 이제 본의아니게 본캐에 몰빵때려야함.
부캐릭은 적당히 보석 돌려써서 처리할수 있는수준 이상으로 성장시킬 의미가 없지
사실 감당도 안되고

원래는 이제 본캐랑 공유 안되는 부캐릭터 유각읽고 (질증, 돌대, 기습 등)
8겁작 해주려고 했거든? 

근데 얘를 더이상 못올린다 라는 확정이 난 시점에서 7겁작 이상으로 올릴 이유를 못느끼겠음
귀속시키면 데미지도 더 오르긴 할거고


유각도 가격 계속 떨어지는데 뭐 더 싸지면 읽지 싶음.

그래서 본캐랑 유각공유되는 기상술사만 8겁작 달아줌.




지금 그래서 내 상황이 이럼


본캐 - 1740 / 25강 풀유각 10겁작 3200점

2번캐 - 1720 / 나이스단 2600점
3번캐 - 1710 / 나이스단 2350점

3번캐 1720도 이제 찍을 의미가 사라진거같고


4번캐 - 1720 / 기상술사 8겁작 2379점. 얘는 딱 2400점만 찍어볼까 함
5번캐 - 1715 / 리퍼 7겁작 2050점. 얘는 여기서 더 올릴 필요성을 못느끼겠음

6번캐 - 하위레이드 골드만캐는 서포터

원래 계획에서는 10겁작 8개 이후 (나머지는 스킬 3개 딜지분 합쳐서 20%)
나이스단들 1720찍고

그다음 4,5번캐릭 8겁작 맞춰준 다음



다음에 골드가 필요해질 때 (대충 카제로스 이후)를 위해서 골드를 천만골드쯤 모아두려고 했단말임


근데 이제와서는 굳이? 라는 생각임
카제로스도 뭐 더퍼갈생각 없고 본캐 하드 부캐 노말에서 보상이나 빨아먹을 생각이고

그렇게 하면 뭐
그때 필요한 골드는 그때가서 벌면 그만이지





키워둔 원정대 밸류는 무식하게 높으니까 한주에 100만골씩 꼬박꼬박 나오는데

본캐릭은 할만큼 했고
부캐릭 스펙업도 하기 싫고
다음 스펙업을 위한 준비도 하기 싫고


본캐릭도 뭐 다음에 뭐가 나와도 선발대로 나갈 생각은 안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