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발 보통 RPG 선발대하면
게임에서 존나 멋있고 낭만뒤지는 모습에
"오 나도 저렇게 키워야겠다"
싶은 느낌 들었던거 같은데

로아는 선발대보면
"와 나는 저렇게까지는 키우지 말아야지"
싶은 게임 되버린 것 같음

존나 호구같은 느낌
매번 늘 통수 처맞고 울고있음
통수 처맞은 걸 게임 커뮤에 이야기하면
누칼협?ㅋㅋ꼬우면 접어
하면서 조롱의 대상이 되는게 존나 웃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