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사가 얼마나 직원들한테 짓눌려지면 기도못펴고
민심 잡아보겠다고 공수표라도 던지는데 유저들한테 지켜달라고 농담섞인 어조로 말을 하겠냐
들어가면 또 혼난다는둥
안타깝다
그냥 개발만 해야할 사람이 대가리에 올라서서 민심은 민심대로 나락가고
이미지 ㅈ창나고
유저 하나둘 떠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