텅 빈 영지를 하나 둘 꾸며보다가
여러분들을 가두고 싶은 마음(?)에 시작해버렸습니다

예쁜 분들도 많지만... 이런 맛도 좋잖아요?


금단의 텔레포트를 누르면 처음으로 돌아오게 되는 미로
(아직도 그들의 절규 섞인 메아리가 들린다)



"어디가 진짜일까...?" 분노의 방명록을 유발하는 문 미로



"혼자로는 안돼. 몇 명 더 구해야 할 지도...?"
(미로는 점점 발전해 협력 기믹까지 요구했고)


어느덧 제 영지의 방명록은 많은 극찬과 숭한(?) 그림들이 도배 되어 갔습니다.
그럼에도 저는 부족함을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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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저는... 

거대한 미로 안에 [스토리]와


[문제]들을 녹여내게 되고



방탈출 영지가 탄생하게 됩니다


현재는 저를 포함한 2명의 제작자가 7개의 테마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아래에 테마 별 가이드를 기재해 두겠습니다!

(디스코드로 운영되기에 관심 있는 분들은 하단 링크를 눌러 주세용)









로아 안에서 여러분께 특별한 추억과 경험으로 남았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