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은 명분.

온갖낭만은 다 뿌린 mmorpg로 포장했지만
결국은 실적을 내야하는 현실. 유저를 호구화하는 앞날을 예견했기 때문일것.

감당이 안될거같으니까 런 친거임.

예전에 비슷한 사례가
블리자드 회장이 떠나고나서
블쟈게임에 대거 현질요소가 들어옴.

당시 액티비전에서 블쟈에 개입하믄서 우리도 모바일갓겜 만들어봐야지? 라고함. 디아블로이모탈의 탄생.

금강선도 비슷한 냄새를 맡은거야.
혁빈이형이 말했겠지.
강선아 낭만? 좋지. 그런데 이번분기 순이익이 왜이따구냐
우리가 땅파서 장사해?
자리잡았으니까 이제 슬슬 가성비 패키지로 매출땡겨.

금강선:저기 회장님. 저희게임은 for all. rpgfans .....
혁빈이형:아니 이새끼가 이쁘다이쁘다해줬더니 아직도 낭만같은소리쳐할래! 다음분기부터 순이익최대치로 안땡기면 때려쳐이새캬!
금강선:(중국에서ㅈㄴ땡겨보고 안되면 런쳐야지!)

이라는 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