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감가, 완화, 운영 문제들이 더 크긴한데

거기에 더해 솔직히 레이드 자체들도 늘 말하지만 참 문제같긴함

1막도 초창기땐 진짜 공팟은 진짜 짤패에 따라 아슬아슬하게 깰 수 있는 수준의 빡침

2막은 어려운 것도 어려운데 패턴들 자체가 순수 불쾌들 천지에

3막은 1-2관 순수 시간 질질 끌기와 불쾌함 + 노잼

3관은 나쁘지 않다 생각하지만 과하게 긴 레이드 시간과 난이도 때문에 일반 유저들 대다수 안락사행


강습은 깨는덴 지장없지만 진짜 순수 불쾌함 덕지덕지 짤패들 천지;;


일일 숙제 가토 드렉이는 너프전엔 ㅈ같음의 극치였고


솔직히 시즌3 넘어와서 레이드들 자체도 영 할 말들이 많음

굳이 이렇게 만들어야했나 싶은 것들이 넘 마늠

어렵다기보단 불쾌함의 덩어리들?


그리고 지표를 랜덤성을 짙게해서 가리고 싶은건지

그냥 유저들 엿맥이고 싶은건진 모르겠지만

유저들이 숙련이 됐어도 그래서 니가 뭘 할 수 있는데?

그냥 손가락 빨면서 지켜보는거말곤 뭘 할 수 있는데??

같은 패턴들이 좀 과하게 많음;;
(예를 들자면 선 무적 후 텔포 같은 판정의 ㅈ같은 패턴들)

내가 주인공이 아니라 보스가 하는 행위 예술들 억지로 감상하는 느낌들이 시즌3 넘어오면서 그런 패턴과 기믹들이 넘 많은거 같음


문제는 이런 레이드들이 한 번 돌고 치울 것들이 아니라

매주 숙제로 돌아야한다는거

그러니 당연 이 불쾌함들을 덜 느끼려면 스펙컷이 높아야하고

통나무지게꾼들이 더 필요로하고 미터기를 더 필요로하는 여론이 된거 같음


그래서 이런 면들도 좀 쌓이고 쌓여 폭발한게 아닌가 싶음여

강습에서조차 순수 레이드 자체의 재미가 컸음 모를까 플레이의 불쾌함들이 더 크다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