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선 디렉터는

유저들이 반감을 가질 패치를 가져올땐 분명히 이 패치를 왜 진행해야 하는지

이게 장기적으로 게임에 어떤 방향성을 제공하는지 이런것을 아주 디테일하게는 아니더라도

최소한 설명을 해주며 '우리도 하기싫지만 어쩔수없는 문제' 로 인식되게끔 설득을 함

그러다보니까 로아에 수많은 갓겜충들이 '아니 시발그럼 안하면 좆된다는데 다른 대안있음?'

이걸로 수많은 반박이 가능하고 실제로도 그렇기 때문에 실직적으로 불만이 있던 유저들도

[게임을 위해서] 라는 명분으로 불만의 소리는 묵인되어 왔지.

근데 전재학은 다름

단 하나의 설명도 없을뿐더러 원래 해야할 설명을 솔직하게 하지않고

'다양한 세팅의 변화' 같은 변명으로 진실을 가리려고함

유저가 병신임? 벌써 "신캐 안팔리니까 여홀나 안팔릴까봐 매출에 눈멀어서 좆같은 패치한다"

다 알잖아 "난 다양한 세팅 필요한데?" ㅇㅇ 그런사람도 있겠지

근데솔직히 이게 필요한 사람이 얼마나되냐?

1. 두 각인의 숙련도가 같느냐? - > 하나만 애정으로 해오던 사람도 많기때문에 이것도 다양한 세팅을 안하는 이유중 하나. 

2. 유각은? -> 두 각인이 공통된 각인도 있겠지만 결국 몇몇 각인이 다른경우가 대부분임 지금이야 유각 다읽은 사람 드물지만 나중에 결국 부담스런 시점에서도 읽어야 하는 상황 나오면 각인 번갈아 가면서 하겠음?

3. 스킬,트포 -> 같은 각인이라고 하면 어차피 좋은 스킬 똑같고 좋은 트포 똑같음 레이드 별로 바꿔가면서 할 정도로 드라마틱한 차이가 같은 각인에서는 거의 나기힘듬

걍좀 솔직해져라

시즌 새로 시작해서 돈 빨아먹어 보니까 맛있어서 멈출수가 없고

여기서 안멈추고 여홀나때도 존나게 빨고싶은데

환수사 안사주니까 좆같아서 진행하는 패치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