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재학이 매번 로이온때
발비쿠때가 재밋었다 이러는데 솔직히
발비쿠때는
발탄 주력기만7멸홍
비아키스 쿠크는 7멸홍이면 출발가능했고
주력기 한두개정도 9멸하면 하이패스였음.

각인도 33333 이정도는 전각 싼거읽고 악세 품질 조금만 포기하면 쌉가능즈였고

그리고 입장컷 말그대로 템렙만 올리면 됐음.

발탄 1445 아르고스장비 17강이었나19강이었나

비아키스 발탄무기 17강
쿠크 무기21강에 방어구 19강이엇나

이정도가 입구컷이었음.

그러니까 패키지도 존나 잘팔리고 효율도 존나 좋았고
강화만 하면 다른거 신경쓸거 거의없어서 보석 맞출 여유도 있었음.

근데 지금은

강화는 당연히 해야하는거고 각종상재 초월 카르마
유각읽기 보석업글하기

동시다발적으로 해야하는게 존나 많은데
하나하나 개같이 비싸

강화비용이라도 절반이면 유각도 맞추는데 여유가 생길테고
보석도 조금더 업글할테고 ㅇㅇ

로아 장점이 천천히하면 다 할 수 있다 였는데

지금은 게임만 열심히하면 도태되는 병신같은 상황까지온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