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pg는 성장을하는 게임임.

템을 맞춰서 스펙업을 하는 게임.

근데 그게 겁이나게 되어버린거임.

엊그제 상하 목걸이 하나 경매10 즉구 14.5인가 올렸는데.

진짜 딱 경매가 10에 팔렸음. 스텟 구렸던 것도 아니고

올릴 때는 즉구가도 상하중에 최저가였음.

이게 뭔소리냐면 사람들이 악세를 안산다는거임.

사려는 의지조차 없고 검색을해도

돈을 쓰기싫어한다는 거임.

내가 살땐 10만골 당연히 아니었음.

감가는 그렇다 치는데

경매 원래 마지막 1시간 남았을때 즉구가 근처라도오던게

아예 사라짐 그게 충격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