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만든 BM은 강제나 필수가 아니라 사고싶게끔 아니면 보너스의 느낌이어야하는데 
얘들은 그냥 매출떨어지면 인게임 재화부터 가격만 조정해서 팔아먹으니깐 더 불쾌한거임

강화 필수 재료인 강석이나 융화제를 대놓고 팔아먹는게 아니라 
강화 확률보정인 숨결 수급처를 마일리지나 패스를 추가했으면 강화 유도가 되서
인게임 재료 소모나 골드 소모에 도움됬을꺼라고 생각함

카드도 자기들이 통수쳐놓고 안팔린다고 수구빛 토구빛 개구빛 만드는게 아니라
단순히 카드 프리셋만 바꿔서 게임하는게 아닌 세구빛과 사랑꾼을 조합한다던가
기존 카드 옵션을 변경해서 조합하는등 개편을 하면서 팔아먹어야 사람들이 흥미를 가지고 구매했을꺼임

난 이전까지만해도 로아는 멍청하지만 착하고 노력하려고한다고 생각했는데
시즌3는 멍청한데 쉽게 돈벌려다 망했다고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