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시즌제 게임이 개비싸서 생긴 나비 효과지 얘네를 왜 반드시 죽여야 될 일이었다가 되는지 모르겠음

시즌2 처럼 할 만 했으면, 던파 처럼 게임 자체가 저렴했으면

나이스단은 " 와 이 정도로 까지 쌀먹을? 독하다 독해 ㅋㅋ " 하는 조롱, 놀림의 대상이었지

시기, 질투의 대상이 절대 아니었음

미터기가 없으니 범인을 못 찾아 전체적인 스펙을 높게 받기 시작하는 문화에 이어

유각 드랍률, 강화에 드는 비싼 재화, 보석 드랍률, 그에 반해 점점 창렬화 되는 가토와 카던

딸깍 한 방에 족발 사라진다는 소리가 불안감으로 나오기 시작한 게 대체 몇 년 전이었지?


성장 비용 비싸다니까 해결책으로 이런 근본적인 문제점 고칠 생각은 안 하고

" 보석 값 반드시 잡겠습니다! " 나이스단 사형!

에라이ㅋㅋ 그래서 라방 이후 꼬접하는 유저들로 인한 시장 붕괴 말고  "과하게 비싼 시즌제 게임 " 시스템 적으로 해결 된 거 단 하나라도 있나? 

골두껍이로 열심히 한 유저들한테 랄프킥 처먹이더니 골드값도 다시 제자리고 말이야


신캐는 맨날 팔면서 경제 구조를 개선해야지, 언제까지 6캐릭 제한을 처걸어놓는지 모르겠고.

이것도 따지고 보면 당시에 근본적인 문제의 해결보단 당장 닥친 상황 땜빵하려고 조치했던 문제점이잖아.

10캐릭 이상 현질해서 열심히 키우던 사람들 턱주가리에 뇌진탕 펀치 먹이면서 ㅋㅋ 결국은 다계정으로 제자리 걸음이 됐지. 근본적인 문제의 해결을 안 하면 결국 다시 터지잖아.


지들 판단 미스로 다 저질러 두고 시장이 받을 충격은 고려하지 않고 왜 패치를 자꼬 강행하는거야? 6캐릭 제한도, 보석도, 유각도, 나이스단도, 엘라엘라도. 

이번에 10겁 챙겨준 것 처럼 뭐라도 쿠션을 가져오던가 이것도 그나마 9겁은 걸러서 9겁 유저들은 또 화났지?

한국이 부동산 우대정책 하다가 아 이건 옳은 방향성이 아니다 하고 단박에 목 잘라버리면 부동산 투자한 국민들은 당장 어떻게 하라고?

왜 이렇게 극단적인 충격을 주는 행보에서 책임감이란게 없어보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