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작은 문제 발생

2. 실제 유저의 불편함

3. 유저의 지적

4. 작은 문제 방치

5. 작은 문제가 쌓여 큰 문제화

6. 큰 문제 방치

7. 문제가 수면 위로 올라옴 

8. 문제점이 '지표'로 보여짐 

9. 뒤늦게 '수정'

10. 게임사의 운영 미스지만 피해는 유저 몫

11. 점점 피해를 받은 유저가 떨어져 나감

12. 무한 굴레

1~12. 반복의 결과는 

그들이 나에게 닥쳤을 때는,
나를 위해 말해 줄 이들이
아무도 남아 있지 않았다.



9번의 수정을 4번 시기에 운영사가 적절히 조절해야 하지만 전재학식 운영은

항상 지표가 쌓일때까지 문제를 방치함.

아니 문제라고 인식을 하지 않음.

왜냐? 지표가 안쌓였으니까 라고 항상 라방마다 변명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