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번 라방때 언급한것도 인벤에서 언급되던 시스템이긴 함
방송 보면서 아니 이걸 진짜 해준다고?? 싶었던게 많았음

디렉터 입장에서는 소통하래서 요구사항 들어주고
정 안되겠다 싶은거만(미터기) 확고하게 스탠스 취하고 있을 뿐이라 생각듬

어찌됐건 게임사에서 운영을 잘 해야한다는데에 이견은 없지만서도
유저들도 지랄맞은건 맞음

ㄹㅇ 이래서는 이도저도 안되고, 유저간담회라도 해야한다고 봄
최상위 선발대 위주로 뽑아도 말나올거고, 아무나 뽑으면 쌀숭이들이 껴들어서 분탕칠거니까
객관적인 입장에서 얘기해줄 스트리머 몇명 뽑아다가 간담회 라이브로 실시하는게 최선일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