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장 23년 7월에 생겼던것 같음

자세히는 기억 안나는데 통디인장 생긴 다음부터 간간히 개인적인 기록 차원에서 저장했었음

그 전에는 로아와에 도표로 성장 하는거 기록을 봤었는데

통디 생기고 인장 게시판에 업로드하면서 내가 어떻게 성장했는지 돌아보는 재미가 되게 쏠쏠했음

난 맨처음에 21년 인파로 입문해서 배마로 갈아탔다가 또 소서로 갈아탔음



진짜 레벨 찔끔찔끔 올렸었네

처음에 소서로 본캐 키우다가 24년 1월에 슬레이어로 갈아탐


한동안 레벨 안올리고 엘릭서만 열심히 돌리다가



아크패시브 열리고 다시 레벨업 누르기 시작



2달동안 열심히 해서 1680 찍고



그 뒤로 3달간은 내실다진다고 1640 캐릭터들 하나씩 하나씩 육성하다가



블레이드 5주년 이벤압이 너무 이뻐서 본캐를 블레로 바꾸고 1680 만들어줌



그리고 8겁작이 매너셋팅이라길래 2달동안 열심히 보석파밍을 했는데..

다 사니까 떡락함ㅠㅠ 이게 뭐라고 마음이 아플까



그래도 이제 웬만한 내실은 다 다져서 렙업 누르기 시작

그리고 5월 7일에 갱신하고 업로드하니까 딱 공식 연동 프로필이 나옴


통디 인장도 처음 나왔을때 

"커뮤에 겜안분 많다, 인장 도입해야 한다" 이러고 한창 말이 많았는데

그때 스마게 반응이 좀 뜨뜻미지근해서 통디에서 총대메고 해줬던걸로 기억함

근데 게임 휘청휘청해지니까 이제서야 부랴부랴 인장 연동되게끔 하는것 같은 느낌이라

"게임이 좀 위험해야 뭐가 나오는거구나.." 하는 생각이 듬


그래도 로아 재밌당

앞으로도 재밌게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