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게임 서폿들 많이 해봤다.

내가 키워본 서포터들

 WoW

사제: 쉴드+폭힐 가능, 탱커 안뒤짐!

드루: 전투부활, 힐나무+곰으로 파워힐링과 어그로 터졌을 때 세이브 가능

바퀴: 신축, 보축 공대의 구원자


DAoC

알뵹 민스트럴: 기절, 속박, 딜, 버프 다 됨


 EverQuest2

와든: HOT 뿌려놓고스태프로 신나게 후드려패기


<다른 MMORPG vs 로스트아크>

다른 게임

좆됐다 싶은순간 → 서포터의 필살기 또는 일반스킬로 상황에 따른 슈퍼 세이브 가능

힐, 버프는 기본, 필요에 따라 ·딜까지 순간 전환


로스트아크

가장 데미지가 약한 서포터

버프 도구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님

슈퍼플레이 → 공증 쉴드 끝. 

각성기 쉴드도 아덴 채우기용이거나 쓰는 구간이 정해져 있음.

도구 포지션이 너무 고정적


<전재학 라이브 보고 든 생각>

서폿 밸런싱? 아무 생각없음!

아무리 빡집중해도 딜러 역량에 공략 성공여부가 달림.


결론: 딜러나 키워서 폭딜 뽕맛 보는 게 속 편하다


<한줄 요약>

다른 겜에선 힐러 역량이 공략에 꽤 중요한 부분, 로아에선 그냥 버프 토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