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거슬러올라 일리아칸 시절까지 거슬러올라가게됨
서머너 및 블래스터 특화계수 조정패치가 들어옴
그때당시엔 테스트섭이란게 존재했고 테섭에서 허수아비 쳐본결과 상당히 높은 딜량을 보여줌

그중 특히 서머너의 경우 당시 각성기중 켈시온의 버블 수급량이 엄청나져서 1각성기 5아덴이 가능했음
현재 1바그론 2아덴으로 올려치기좀 해주면 아덴 약 3번을 더 사용가능함

현재시점기준 내딜이 버프받은거 기준 약 22억이 뜨니
단순하게 각성기딜이 66억이 오른셈임

이게 실제 라이브섭에 들어오고 일주일 방치후
기습너프 로아 역사상 전무후무한 수치인 75% 너프를 먹임

당시 여론이 테섭에서 테스트하고 이미 수치가 높은데 이대로 들어올리가없다 였으나 실제로 그대로 들어옴

그때당시 교감하던사람들 악세 사면서 급하게 상소로 넘어옴
그리고 일주일만에 기습너프후 ㅋㅋㅈㅅㅎ 라는 공지을 남김

그리고 추후 코멘트로
앞으로 두번다시는 패치상향후 다시너프라는 불쾌한 경험은 절대 없을거라고 죄송하다고 했음

따라서 지금 건슬이 x딸깍으로 30초마다 노리스크 110억이 나오든 150억이 나오든 지표를 뚫고 혼자 폭주해도

스마게가 이미 내뱉은 말이 있기때문에 너프할리가 없음
그저 각성기 5분마다 66억 더박은 서머너는 절대 용서할수없고
30초마다 110억 더넣는 건슬은 허락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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