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자기 찐따 아니라고 생각하는거 같던데
남들이 보기엔 찐따 그 자체더라
지 여사친한테 첫인상 물어볼때부터
찐따같았다고 했잖음 

할만충인것도 맘에안들고

그냥 사람 자체가 비호감이더라

고소 발언은 솔직히 사람 아니라 금수 새끼 같았고 

그 가해자가  피해자랑 합의해서 끝냈는데

지 맘에 안든다고 폭로 해버리는거보면

피해자 한테 가해질 2차 피해는 생각도 못했을꺼임

그냥 이때 터뜨리면 가해자 새끼 나락 보낼수있겠구나

피해자도 폭로하면 좋아할꺼다 라고 망상했을 확률 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