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라이즈인줄 알았는데 아니더라고?
제목이 기억이 안 나..

주인공이 경마장? 강원랜드 같은 데서 도박하면서 인생 망가진 사람인데
여동생이었나, 소꿉친구였나 주인공을 찾아와서, 다시는 도박 안 하겠다는 약속을 받고 소액의 빚도 대신 갚아 줌

둘이 같이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휴게소에 들르게 되는데, 거기서 주인공이 갑자기 차를 몰고 런침
그리고 그 차를 담보로 또 도박을 하러 가는 이야기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