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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0 17:24
조회: 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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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아 서포터 성장체감 문제로아 서포터가 유독 성장체감 얘기가 많이 나오는 편인데
내가 레이드 혹인 던전 이라는 개념이 있는 '국산' rpg들 꽤 많이 해봤는데 힐러/서포터 성장 체감 관련 얘기는 로아 이전에 못들어봤었단 말이야? 곰곰히 생각해보니 난 이게 애초에 로아 서포터가 너무 처음부터 갖춰져서 나온게 크다고 생각함 일단 내가 했었던 탱커 딜러 서브딜러 힐러 개념이 있었던 게임에서는 성장체감을 떠나서 힐러가 성장을 안하면 레이드가 진행이 안됐었음 서폿 스펙에 비례한 힐량이 부족하면 탱커가 버티질 못했거든 (대표예시 : 바람의나라 도사) 로아는 어떰? 버프 수치 제외하면 템렙 올려봐야 실드량 힐량 뭐 오르긴함?ㅋㅋㅋ 1750 바드랑 1460 바드랑 뭔 차이냐고 ㅋㅋ 금강선은 라방때 서포터가 적지 않는 영향력을 가지고 있다라고 얘기했고 실제로 로아 서포터는 시즌 2때부터 너무 지나친 성능이였던게 가장 큰 문제였던거임 솔직히 미리내 광시 율법 준 무적기 수준의 파티 보호막 스킬 쿨이 15초도 안된다? 난 이런거 로아말고는 본적도 없음 (카멘 이전엔 이마저도 대부분의 서포터는 실드가 과투자라 생각해 잘 안썼다) 특히 아덴버프 신경 안쓰면 힐량은 그냥 넘쳐나잖아? 그러니 성장체감의 무게를 버프에 둘수밖에 없는데 미터기가 없는겜인데 내 버프가 어느정도인지 알수가 없으니 성장체감 얘기가 나올수밖에... 그러니 미터기를 내야한다 사실 이말하고 싶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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