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전부턴가 개새끼 소리 들리길래

어우 누군가 몰래 키우는 갑다 했는데

오늘 나갔다올때 보니깐 

바로 옆집에 왠 여자가 자기 몸이랑 비슷한 크기의

존나 큰 도베르만?? 뭐냐 그 검정색에 깡말라가지고 존나 살벌하게 생긴 개

산책시켰다가 데리고 들어오고 있더라 씨발 ㅋㅋ

죤나 공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