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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1 10:15
조회: 3,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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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동물금지 원룸에 무슨 ㅋㅋ몇달전부턴가 개새끼 소리 들리길래
어우 누군가 몰래 키우는 갑다 했는데 오늘 나갔다올때 보니깐 바로 옆집에 왠 여자가 자기 몸이랑 비슷한 크기의 존나 큰 도베르만?? 뭐냐 그 검정색에 깡말라가지고 존나 살벌하게 생긴 개 산책시켰다가 데리고 들어오고 있더라 씨발 ㅋㅋ 죤나 공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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