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그대로 노래가 없으니 감성도 없다
정말이지 무채색의 아크라시아를 거닐고 있는 기분이다.
매번 들리는 브금하고는 하르둠 3관의 절망적인 메아리만 들릴뿐이지

우리를 편안하게 해주는 트리시온의 노래같은건 없다
감성이 죽은 로스트아크는 진짜 말그대로 딱딱한 벽돌과 다름이 없다

로스트아크 안에서 보지말고 밖에서 한번 봐바라
우리가 지금 웃고있는가?
적어도 그건 아닐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