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퍼 아저씨 특: 집에 처음 들어왔을 땐 얌체같이 굴어서 얄미운데 제법 좋은 일도 해줌. 기영이의 굴렁쇠가 망가지자 동네에 하나뿐인  굴렁쇠를 손수 제작해줬어요. 손재주가 좋으심 ㅋㅋ 그리고 애들이 깡패들한테 돈 뜯길 위기에 처하자
아저씨 빨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