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산을 반으로 찢으면 내부의 마그마실이랑 접촉했을텐데,

왜 타죽지 않고 멀쩡히 살아남을 수 있었던거임?

죽음을 봉인해두어서 용암에 접촉해도 죽지 않았던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