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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2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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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아침이라 미쳐가는 기념 깐부님 자랑하고 감내 허접한 1600주차 배럭도 마음놓고 1640 찍은 후에 적어도 그 배럭이 파티 취업 걱정 안해도 되게 해주는 너무너무 친절한 고인물 쌤임 랏딜일땐 모코코바드가 레이드 갈 수 있게 딜러로 땡겨와주고 레이드 갈때마다 회초리 때려서 서포팅 개선점 알려주고 내 주변 다른 사람들은 이제 깐부님을 NTR남(팩트는 NTR을 하는게 아니라 NTR을 당할뻔했다는 거임)이라고 부르지 않고 순애남, 벤츠 이런 별명들을 붙여줄 정도임. 남잔지 여잔지 물어보지도 않고 저런 별명 붙이더라 겸사겸사 다른 고인물들이 날 보고 가끔 하는 말이 고인물에게 귀여움받으며 큰 티가 난다고 할 정도에 이 사람도 민트초코와 데자와를 좋아하는 걸 보면 우리 깐부는 최고의 깐부가 맞다 사실 그냥 내가 월요일 아침에 미쳐버린 거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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