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12시 ~12시30 분 시간 정하고 그쯤에 방문한다고 했는대 .
갑자기 고객에 빨리오면 안돼냐고 자기들 곧 나가야한다고 이러길래 전집일들을 최대한 빠르게 해보겠다고 말하고 최대한 당길라고 시간 땡겼거든  마침 전전집이 설치 불가라 취소 되서 거이 1시간이 땅겨졌어.
그래서 1시간정도 일찍 갈거 같다고 하니깐 .... 자기들 아직 집에안왔다 그래서 그럼 다른집 부터 가서 30분 정도 일찍 갈거 같다고 하니깐 갑자기 시간을 에매하게 말하면서 아 저희 잠깐 집에 가는거라 곧나가야한다 이러길래 그냥 그집 가서 기달렸다가 설치했거든. 근대 이인간들 나가야한다는사람들이 이거 해달라 저거 해달라 저거 좀 없에달라 호수 구멍 뚫는대 왜돈이 들가냐 하면서 1시간을 잡아놓더라.... 아 요즘이상한 인간들많은거같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