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트아크를 가장 현명하게 즐기는 1680단입니다.

(https://www.inven.co.kr/board/lostark/6271/1945949)

라는 글을 쓴 사람입니다.

역시 멋진 로벤 행님들께서 이것 저것 알려주셔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염치없지만 여기서 조금 더 상세하게 캐릭 별 진로상담을 부탁드리려고 합니다


1. 바드 (1457)


가장 먼저 1680을 찍은 바드입니다.
덕분에 깨달음 100까지 누를 수 있어서 점수 뻥튀기가 심합니다.
원래 낙인력상, 아덴하 목걸이를 직작해서 뽑았지만 대충 11만골쯤에 팔아치우고 낙상만 쓰고 있습니다.
아무도 악세가지고 뭐라하지 않더라구요.

팔찌는 신속이 없지만 몹시 만족중입니다.

보석에서 똥내가 좀 나긴 한데 5렙 4개를 죄다 6레벨로 올리면 취업에 도움이 될지 궁금합니다.


2. 서머너 (1400)
딜러 본캐 서머너입니다.
가장 세팅을 잘 해줬다고 생각합니다.
팔찌 5유효인데 점수 10.5%인게 너무 빡칩니다.
이거보다 잘 뽑을 자신이 없습니다

다음 슈모익으로 얘가 17층으로 간다면 뭘 해줘야 할까요?


3. 리퍼 (1300)

최근 팔찌 16% 띄워서 플레이 재미가 떡상한 리퍼입니다.
덕분에 직작하다 나온 치적상, 중중 목걸이를 차지하게 된 행운의 캐릭터네요.
5렙 2개 6렙으로 올리면 인식 개선에 얼마나 도움이 될지 궁금합니다.
그 외에도 큰 투자 없이 가성비 좋게 할만한게 뭐가 있을지 궁금합니다.


4. 스카우터 (1331)
97돌이 떠버려서 점수가 높아진 스카우터입니다.
얘는 싱크 제외하면 딜지분율 10%도 안되는거 같아서 다른 보석을 올려줄 생각은 없습니다.
팔찌 이거보다 더 좋은거 분명 뜰거같아서 유효 팔찌 죄다 얘한테 보내고있는데 드럽게 안뜨네요.
만약 강습에서 이 캐릭을 거른다면 뭐 때문에 거를거 같습니까?


5. 워로드 (1190)

나름 팔찌도 좋고, 악세도 중하 둘둘 잘해줬는데
무강때문인지 점수가 낮아서 슬픈 워붕이입니다.
그치만 1680 5둘둘을 해치고 싶지 않아서 재련이나 상재를 누를 생각은 없습니다.
얘도 무엇을 해주면 좋을까요?



글이 길었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