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오기도 힘든, 간판도 안달려있는 건물 내부 4층에 있는 카페인데
9시 카페 오픈이라 그런가.. 이미 다 품절이네.
사람 붐비는 카페 아니라 방심했다

그래서 대신 두바이 카야토스트 주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