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3시반쯤 산책을 갔다가 지금 돌아왔는데
오는길에 새벽부터 무언가를 만들고 계시는분을 창가 너머로 봄
그리고 그옆에 적힌 글귀가 옛날 로아를 떠오르게함


우리에게 꿈을 꾸라며....
 낭만을 품으라던 게임이...
그냥 뭔가 아쉬워서 적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