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정화타임에 지워야 하는 타일 남아있었는데..
저가 표식도 나고 지워야 하는 자리쪽에 있는 사람도 나 혼자라(진짜 주위에 단한명도 없엇음 시야에 들어오는 범위까지..!! 애초에 구슬도 안먹고 흐르는 거 두개라 하나 챙긴건데 아니 이게 말이돼1?!!!!)
근데 또또 하필 그 지워야 하는 자리에 타르칼이 있어서 딱붙어야 정화가 되는데 딱붙으면 저가가 안됨...

그 찰나에 택일을 할 수밖에 없엇음..그래서 최대한 구석으로 어글 돌려놓고 타일을 지웟는데 그 결과로 한분 타르칼 입김에 돌아가심..거의 밖으로 머리 돌렷어서 누가 닿을 줄 몰랏던..
당연히 사과는 했는데 범인이 어쩌구 땀땀 그러셔서 맘이 찝찝함....거기서 주절거릴 수도 없고 힝엥에 그래서 여기에 주절거림 ㅎㅎ
이때 공팟에선 그냥 정화를 포기하는 게 답이었을까요ㅠ

속상콩 주절뻘글 투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