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이비인후과가니까 의사쌤이 목상태보더니 
어우 목이 많이 부었네~ 금방 낫게 해줄게요 하고 
소독약 칙칙 뿌린담에 삼키지말고 밖에 한 2분 앉아있으래
그래서 대기타다가 이름부르길래 다시 들갔는데
긴 솜막대로 목구멍에 막 뭘 계속 바름 
침삼키고 또바르고 그거 한 세번하고 집에 와서 골골거리다가
방금 죽밥먹고 약먹었는데 30분만에 통증이 70퍼이상 사라짐 
약효능 개미쳤음 ㄹㅇ 
콜대원이랑 용각산 가루 이틀내내 효과 하나도 없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