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이런 글 보이는데 그렇게 말하기엔 금강선 있을때는 (문제가 있더라도)잘 유지되던 게임이 삼대장 때 크게 휘청였음.
금강선이 와서 잘 수습하고 다시 궤도에 올라감.
금강선 떠나고 다시 분위기 점점 안 좋아지더니 지금 이꼴남.

나는 금강선이 있었어도 똑같았다는 말은 동의 못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