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문돌이 출신이기도 하고 기본적인 스펙도 있긴한데

사기꾼 강원기가 정확히는 환불사태 간담회부터 쭉 방송 같이 진행하면서 인수인계 했음.
강원기는 먹방 하면서 조곤조곤 패치노트나 읽어줬지 쇼캐, 대형 업데이트 설명 아니 그냥 게임 외적인 내용은 사기꾼이 인게임 내용은 전부 창섭이가 설명함.  이렇게 1년 했나

그러고나서 얼마 있다가 디렉터 바뀐다고 방송함. 유저들 반응은 생각보다 좋았음. 왜냐? 이미 1년전부터 저사람 뭐하는지 봤고 불안보다는 믿음이 크니까

근데 전재학? 깜짝 3대장 쇼케후 거하게 말아먹고 금강선 재투입되고 다시 떠밀려 디렉터로 복귀한거 아님? 중국몽때도 금강선 뒤에 숨지 않음?

안그래도 눈치 없는 아재 같은데 말빨도 없어. 충분한 인수인계도 못받아. 할줄 아는거라곤 보스 만드는거였는데 이런 사람 억지로 디렉터 맡기니 매번 할때마다 이꼴이지.

걍 전재학=사기안친 강원기임. BM ㅈㄴ 빨고 말은 드럽게 못해. 소통 안해. 아 엘라엘라 보면 걍 똑같은 디렉타 자질 없는 사기꾼이네

보스 잘만들었다도르. 해달라는거 다줬다 도르 좀 그만하고. 냉정하게 생각해보셈. 걍 다시 보스나 만들라 하고 아무나 데려와도 유저들이 원하는 패치 반영 지금보다 몇배는 빠르게 진행시킬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