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밀히 따지면 아르고스때랑 비슷한거긴함 맥락은 다르지만 게임사가 적절하게 분배할거하고 그이상은 못키우게 조금씩 막으면서 시세도 관리하면서 조금씩 올라가게끔했어야함 그래야 현타를 덜느끼고 완화를해도 본인도 그렇게 비싸게올린게 아니라서 반발도 덜하는건데 지금은 그냥냅다 다풀어버리고 완화해버리고 개판이긴함.

만약 유각을 이렇게 풀었으면 유각시세가 처음부터 비쌌을까?
에기르(0~5제한), 아브렐 (5~10제한), 모르둠(10~15제한) 이런식으로 단계별로 유각제한을 심어두고 체력조절도하면서 유각포인트까지 시간을 투자하면 조금씩 따라올수있습니다 자동적으로 완화선택을주고 그사이에 돈줘가면서 올렸다? 그건본인선택이니까 게임사탓도못함 처음부터 싹 통제하고 단계별로 성장시키면서 득템요소까지 추가해놨으면 지금보다는 훨씬좋았겠지 뭐떄문에 단계별로 활성화되게한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