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성기 바람의나라처럼 다른 게임 자체가 별로 없는 과거시절이나
와우처럼 기반이 탄탄해서 접었다 복귀하는 걸 기본으로 삼는 수준이 아닌 이상
개발속도가 따라가지 못하는 게 당연한데

그 남는 시간을 어떻게 하냐에서
금강선디렉터님은 쉬었다오세요라는 조금 쉽지않은 선택을 말빨로 어떻게 했었는데
기본적으로 로아는 천장을 엄청 높여서 해결하는 방식이었고

과거 아르고스도 그렇고 이번 영상에도 나왔듯
다들 어느 정도 아는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느냐 하는 상태

이제 미루다 미루다 살짝 터지면 막아보고 또 터지면 막아보고
좀 좋은 시기가 와도 근본이 바뀌지 못하니
개인적으로 지금이 막다른 골목의 끝이라기보단
T자형 갈림길에 도달한 상황같음
게임이든 유저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