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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마시고 지금 헤어졌는데

로아 접은 놈들이랑 로아 이야기만 하고 왔음

이거 힘들었지, 이거 불편했지, 이거 욕 나왔지

힘들고, 불편하고, 욕나와도 접속만 하면 '숙제 ㄱ'하면서

웃고 떠들고 놀았었다.

이세키 25강 장기 60도 안 봤으면서 징징거렸다.

이 놈이 원한 전각 저점이라고 해서 샀다가 바로 감가 당했다.

저 놈 벨가 솔플도 못 깨던 똥손이였다.

아르고스 낮, 밤, 새벽 구분 못 해서  죽는 사람 보면 웃겼다.

뒤죽박죽 어지럽지만 과거 로아 이야기로 떠들다 왔음


시답지 않은 잡담이지만 왜 로아를 재밋어했는지
다시 한번 생각해 본거 같음

덕분에 로아 켜볼 생각이 다시 들게됨

집가서 술 좀 깨면 로아 켜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