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라고 생각 하는 점>
1. 로아 레이드 난이도
-> 현재처럼 배럭기반의 원정대가 지속되려면, 레이드는 쉬워져야 됨 그러나, 레이드가 어렵게 나오려면 본캐위주의 플레이 형식이 되어야 함
근데 지금은 레이드가 어렵게 나오면서, 모든 배럭들이 해당레이드를 진입 할 수 밖에 없는 구조를 가짐

2. 파밍 구조
-> 다음 단계의 장비로 넘어가려면, 앤드 컨텐츠를 무조건 해야 함 이 점은 시즌제 게임에서는 매우 좋은 방식이라고 생각함, 근데 시즌제 게임이아닌 레이드 게임이라면 이건 독이 됨, 모든 캐릭터들이 올라가려면, 해당 레이드를 거쳐야 하고, 장비를 파밍한 뒤에는 해당 레이드는 점점 잊혀지는 방식이니까
그리고 그 장비 파밍끝난 레이드는 하나로 귀결됨 '골드' 그러니 게임이 질리고 숙제화 되고, 점점 타이트해 지는 것임

3. 완화의 기준이 모호 함
-> 완화를 정말 단편적으로 함, 막말로 이번 3막이 나오면서 낙뢰의 뿔이나 우레의 뇌옥 이거는 진짜 상재 30,40에서만 쓸 수 있음 그럼 10~20은 어떡해야 함? 빨리 올라오는 사람도 기간에 거쳐 에키드나를 돌아야만 함, 물론 지금은 1600이 완화되지 않아서 그렇게 놔둔 걸 수도있는데
아무런 메리트가 없는 레이드를 상재라는 걸림돌 때문에 돌아야만 함, 물론 초월, 엘릭서도 마찬가지임, 특정 레벨이 넘으면 이건 그냥 골드로 가능하게 하던지 굳이 해당레이드를 돌지 않아도 할 수 있게 해 줘야됨

4. 게임사가 인 게임 경제에 개입이 심함
-> 개입이 심하고, 그 사소한 개입이, 인게임 판을 크게 뒤 흔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