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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7 22:41
조회: 3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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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은 뭔가 믿기 힘든 게임이긴하네예전에 전재학이었나 자세히는 기억이 안나는데, 어느 순간에 방향성을 잘 알겠다. 라고 말했던 기점이
있었던 것 같음. 그때가 아마 사람들이 수평대신에 수직이나 만들어라 하던 때였는데, 그런 이야기가 나돌 때 자신만만하게 유저들이 원하는게 무엇인지 이해했다는 듯이 자신감에 찬 표정으로 말 했을 땐 그땐 신뢰가 꽤 있었음. 왜냐하면 일리아칸 때 쯤인가 기존 레이드나올 때보다 확연히 느리게 레이드가 업데이트가 됐었는데, 그 때 사람들이 리소르를 활용해서라도 좋으니 일단 레이드 좀 만들어라 하고 했던게 있었었고, 그걸 생각하면서 ' 그렇지 리소스 재활용을 해서라도 게임만 재밌으면 좋지 ' 했는데, 그때이후로 만들어진게 1막과, 2,3막에 나오는 일리아칸과 아브렐슈드가 그 결과물이라 생각함 나머지는 리소스 재활용하지않고, 만들어진게 에기르, 나로크, 모르둠같은 결과물로 보였고 ㅇㅇ 근데 말인게 내 생각대로 리소스 재활용을 하면서 이렇게 레이드를 빠르게 내놓으면서 평가를 박하게 받고, 이번에 운영을 이렇게 뒤늦게 해결하고 유저 뒤통수를 치면 대체 무얼 믿고 게임을 해야할지 모르겠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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