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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8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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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타이밍을 위해 오늘만을 기다렸다로아온을 준비하기 시작한 작년 겨울 이전 CBT와 런칭 준비를 한 날까지. 평일 저녁에 가족이 깨어 있는 것을 거의 본 적이 없다. 이제 본격적인 라방을 이틀 앞 둔 오늘. 바람소리와 스산한 빗소리가 사무실 창밖을 때린다. 폭풍전야. 블라인드에서 로아를 비웃던, 지금도 비웃는 이들에게 반박글을 달지 않았다. 니들이 허접한지, 우리가 허접한지는 결과가 말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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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아 인벤 전광판 시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