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크는 그냥 듣자마자 아 쿠크네 싶고

몽환의 아스텔지어는
찬미하라 하면 그냥 다 아는 그거 나오고

카양겔도
빠 빠 빠바 하는거 기억나고

일리아칸도 들으면 일리아칸 대사까지 떠오르고

종말의시는 진짜 듣는순간
내가 고생했던 그 추억 바로 떠오르는데




카제로스 레이드는 에키정도나 떠오르고
딱히 브금 생각나는게 없네



기간차이가 있다쳐도
예전레이드 브금이 100만 찬미 300만인데
요즘 브금은 에키가 그나마 30만, 나머지 10만or언더인거 보면
그냥 레이드 하다가 노래좋네 하면서 찾아보는 일이 적은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