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를 봐도 과몰임도 심하고

소설 같은거 봐도 진짜 주인공 아니라 다른 누군가에게 몰입해서 보는데

내가 게임을 하면서

이 소설의 끝을 보고싶다고 생각한것은 로아가 처음이였음

해피 엔딩이될지 베드 엔딩이 될진 모르겠지만

나는 그저

로아라는 게임이 좋았고 아크라시아에서 다른 사람과 살아간다는게 너무 좋았음

지금도 좋아 로스트아크


지금 많이 일그러져있지만 다시 회복될거라고 생각해

내가 엄청 많이 좋아하는 세상이니까